여름철 폭염! 건강 관리를 위한 열 내리는 음식 BEST 5


숨이 막힐 듯 더운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 높은 습도 때문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몸은 기력 없이 축축 늘어지시나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여름은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건강한 음식을 잘 챙겨먹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북돋을 수 있다는 점! 이번 포스팅에서는 몸의 열을 식혀주는 식품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제철 과일 (수박,오이,참외)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 수박! 갈증이 날 땐 수박과 참외, 오이 등 여름 채소 생각이 간절하죠. 여름이 제철인 수박, 오이, 참외는 수분 함량이 매우 많은 식품으로 더위를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채소 속의 당 성분으로 기력이 없는 분께는 피로회복제 역할을 해주는 고마운 음식이기도 하죠.



2. 메밀

메밀은 찬 성분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몸의 열을 내리는데 도움이 줍니다. 특히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계시다면 더욱 추천해드립니다. 메밀의 열량은 100g 당 374kcal로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음식이기도 한데다, 몸의 열도 식히고 체중감량에도 효과가 좋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소화기능이 약하신 분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니, 유의해 드시면 더욱 좋겠죠?



3. 돼지고기

너의 사랑 나의 사랑 돼지고기! 돼지고기 역시 메밀과 마찬가지로 시원한 성질의 음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독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돼지고기를 드시는 것도 좋다는 점! 돼지고기는 닭고기나 소고기에 비해 비타민B1이 5배 이상 더 많을 뿐 아니라, 지방 대비 단백질이 3배 이상 많이 함유되어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손꼽힌답니다. 다양한 영양성분을 갖춘 돼지고기,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색없겠죠?



4. 오미자

달고 짜고 시고 맵고 쓰다는 오미자! 한약재로도 쓰이는 오미자는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어 열과 갈증을 해소해주는 특효약입니다. 그래서 밖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는 분이나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식품이죠. 그야말로 여름에 딱 어울리는 음식인 오미자를 이용해 오미자청을 담가 시원한 차나 에이드를 만들어 먹으면 더욱 좋겠죠? 



5. 장어

여름 보양음식으로 원기 회복에 좋은 장어가 빠지면 섭섭하죠. 장어는 비타민A를 비롯해 불포화지방산, 칼슘과 단백질, 정력 증진에 효과가 좋은 뮤신 등의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보양식으로 아주 좋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바로 요리할 수 있도록 잘 손질된 제품도 많이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니 다양한 조리법을 시도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먹던 음식이라도 효능을 참고해 챙겨 드시면 더욱 좋다는 사실!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이번에 알려드린 열을 내리는 음식들도 틈틈이 섭취하면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죠? 무더위에 지친 몸, 보양식 잘 챙겨먹고 함께 견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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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욱이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