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음주 상식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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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음주 상식 8가지>



1. 음주 전후에 숙취해소 음료 마시기

음주 1~2시간전에 음식을 먹어 위에 신호를 보내고

보호막을 만들도록 한다.

부드러운 음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2. 술이 센 사람도 하루에 마시는 총량이

80g를 넘으면 간에 무리가 온다.

알코올의 총량은 마신 술의 양에 농도를 곱하면 된다.

알콜도수가 4도인 맥주를 2000cc 마시면 0.04*2000=80g



3. 숙취로 두통이 온다고 진통제를 먹으면 안된다.

진통제의 일종인 아세노아미노펜제를 먹으면 간손상의 지름길.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자.



4. 과음한 다음날 억지로라도 아침밥을 먹자.

과음한 다음날 공복감, 식은땀, 어지럼증, 집중력 감퇴 등

다양한 숙취증세가 나타나는데 대부분 혈당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밥을 챙겨먹고 수분섭취를 하자.



5. 억지로 토하지 말자.

효과도 없고 식도로 강한 위산이 올라오면서 출혈이 생길 수 있다.

드물지만 출혈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억지로 토하지 말것.



6.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를 피할 것.

카페인음료와 탄산음료는 알코올은 신체에 그대로 둔 채,

소변으로 수분만 빠져나가게 하고 알코올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7. 안주와 같이 먹자.

안주를 많이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덜 취한다.

기름진 것보다는 치즈, 두부, 살코기,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 음식과 채소, 과일 안주가 좋다.



8. 도수가 약한 술부터 마실 것.

약한 술로 시작해서 독한 술을 마시는 것이

거꾸로 마실때보다 해악이 적다.

위와 간이 적응할 시간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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