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13가지 차 종류와 효능


1. 가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같은 차.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변비와 눈에 좋은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보리차등과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보리차와 비슷하나 맛이 더 은은하고 구수하며 불그스름한 빛을 냅니다.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혈압을 내려주고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도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수험생, 네티즌에게 좋은 차입니다.  


3.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계피차"  

유난히 손, 발이 찬 사람에겐 계피차가 좋습니다. 계피의 따뜻한 성분은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에게 좋습니다. 


몸 속에 뭉쳐 있는 냉기를 풀어주고 아랫배, 손발의 냉증을 풀어주며 손발이 냉하고 허약한 체질, 허리와 무릎이 냉하고 아픈 사람,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화와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4. 피부미용에 좋은 "둥굴레차"  

"신선초"라고 불리는 둥굴레는 구수한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기능 장애에도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5.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은 "귤차"  

겨울엔 유난히 귤을 많이 먹습니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피로를 풀어주는데 그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 소모를 높여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6. 겨울감기에 좋은 "유자차"  

소화불량, 감기, 오한, 발열, 해소,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그러나 허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7. 목이 칼칼한 목감기라면 "레몬차"  

레몬 특유의 신맛은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없애주며 기 순환을 도와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8. 몸살감기엔 "흰파뿌리 생강차" 

몸살감기엔 땀을 빼는게 최고인데요.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뿐 땀은 잘 나지 않습니다. 이때 생강과 흰파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께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회복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9. 기침감기엔 "맥문동차"  

폐를 윤기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는 대표적인 한방 차입니다. 폐가 안좋아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10. 가래기침에 좋은 "생강차"  

감기엔 생강차라는 말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고 가래를 삭혀주기 때문인데요 생강은 비타민C와 단백질이 풍부해 위장을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혈액순환, 식욕증진, 숙취에도 효과적!!


11. 기억력감퇴에 효과적인 "오미자차"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다면 오미자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을 진정 시키는데 효과적!! 특히 겨울철 감기에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12. 다이어트에 좋은 "우롱차"  

우롱차는 피로회복에 좋고 소화를 촉진시켜줍니다. 특히 기름진 요리를 먹은 뒤 좋습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롱차를 권합니다.  


13.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황기차"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입니다. 전신이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쇠약해졌다는 증거.


이런 증상 외에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황기는 땀을 나게 안 나게 하고 피부를 튼튼히 하며 농을 배출하고 붓기를 가라앉히며 새살이 돋게 합니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 허약 체질의 개선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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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욱이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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