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관리를 위한 고단백채소 BEST 4


여름은 일년 중 몸매 관리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계절입니다. 때문에 포만감이 크면서도 열량은 낮은 채소 위주의 식단을 짜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탄탄한 몸매를 위해 단백질 섭취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에 대해 흔히들 알고 있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육류의 높은 칼로리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다이어트 기간에는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오늘 리틀스타는 올 여름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저열량 고단백 채소를 알아봅니다.


1. 시금치 

시금치는 100g 당 23kcal의 저열량 채소인 동시에 전체 성분의 약 3분의 1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좋은 단백질 보충 채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금치의 성분 중 하나인 피토스테롤은 근육 단련에 필수인 천연 스테로이드 이기 때문에 근육 생성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2. 콩 

콩 역시 육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저칼로리 고단백 채소 중 하나입니다. 흰 강낭콩의 경우 100g 당 22.3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음식으료 알려진 두부(7.8g)보다 무려 5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콩의 식물성 단백질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동물성 단백질보다 높은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해바라기씨 

최근 ‘슈퍼씨앗’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해바라기 씨 역시, 다이어트 시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채소입니다. 해바리기 씨는 100g당 23g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해 닭가슴살 (18.8g)보다도 더 높습니다. 또한 해바라기 씨의 불포화 지방은 체내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운동에 필요한 열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에 일석 이조입니다.


4. 파슬리 

음식에 풍부한 향을 더해주는 파슬리 역시, 의외로 좋은 단백질 보충용 채소입니다. 주로 운동 후 근육이 만들어지거나, 연골등의 회복에는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파슬리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라이신 수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데, 라이신은 힘줄이나 연골에서 발견되는 결합조직의 성장을 지원해, 특히 운동 후 필요한 단백질 공급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죠.


다시 돌아온 다이어트의 계절, 아름다운 몸매관리를 위해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하다 보면 항상 단백질 섭취가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채소에서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리틀스타가 추천하는 고단백 채소로 올 여름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 가꾸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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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욱이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