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의 잔인함

<말과 글의 잔인함>


말은 비수와 같고 

글은 원자폭탄과 같다


말은 상대방을 다치게 하지만 

글은 글을 읽은 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만든다


이게 둘 다 

사람을 상하게 하니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삼가고 삼가지만 


잘못을 범하는 인간인지라 

오늘도 잘못을 범하였구나


매일 반성하고 

반성할 일이다


오늘 나에게 

상처받는 모든 사람에게

글로써 사과하고 싶다


오늘 저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게 인간인지라 

얼마나 지켜질까


그래도 

반성과 반성을 

매일 하여

 

잘못을 줄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한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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