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귀다 결혼까지 골인하는 '롱런 커플'들의 공통점 7가지

반응형

<오래 사귀다 결혼까지 골인하는 '롱런 커플'들의 공통점 7가지>




1. '칭찬' 자주하기

애정 표현을 자주 해주라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것에도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칭찬'을 자주 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말 하나로 천 냥 빚도 갚는다는 옛말이 있다. 예쁜 말 한마디로 삐져있던 마음이 풀리고 기분도 좋아질 수 있다.


칭찬은 아무리 해도 아깝지 않은 것이니 소중한 연인에게는 더욱 칭찬을 많이 해 자존감을 올려주도록 하자. 자신을 인정해주는 상대방에게 더욱 큰 애정을 느낄 것이다.




2. 같은 '취미' 공유하기

"우리 오늘 피시방 가서 롤 한 판?", "주말에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갈까?"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많을수록 사이는 더욱 돈독해진다.


같은 관심사들로 이야기 나누며 정보를 공유하다 보면 연인 관계를 넘어서 마음으로부터 맞는 영혼의 단짝이 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현재 연인과 공유하고 있는 취미가 없다면 연인의 관심사가 뭔지 파악해보고 한 번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3.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기

미래에 대한 계획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생겨난다.

상대방으로부터 먼 미래든 가까운 미래든 앞으로의 일을 공유받는 것은 미래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뜻이 내포돼있는 것이기도 하다.


얼토당토않는 이야기라도 괜찮다. 사소한 것이라도 연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그려보자.




4. '이성'과 적정 거리 유지하기

이성 문제는 모든 연인, 심지어는 결혼한 커플들 사이에서도 쉽게 다툼의 불씨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이성 문제로 한 번 싸우기 시작하면 신뢰도는 급하락하고 큰 싸움으로 번질 위험이 농후하니 처음부터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이성 친구와 아주 연을 끊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적당한 선을 지키며 분란을 만들지 않을 거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5. 바쁘더라도 '연락' 자주 하기

오래 사귄 연인이라면 이미 틈틈이 상대방과 주고받는 연락이 몸에 뱄을 것이다.

의무적으로 하는 연락이 아닌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연인이 떠오르기 마련이기에 수시로 연락하게 되는 것이다.


많은 연인이 연락 문제로 싸우고 심지어 헤어지기도 하는 만큼 연락만은 서로에게 맞춰 줘야 할 가장 기본적인 예의이다.




6. 묻기 전에 먼저 '스케쥴' 말해주기

사랑하는 연인이 어디서 누구를 만나는지 궁금한 게 인지상정이다.

상대방이 묻기 전에 오늘의 일정, 앞으로의 약속을 미리 말해주는 습관은 오해를 방지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높여주고 앞으로 싸울 일도 없애준다.


상대가 일거수일투족을 묻기도 미묘하니 스스로 먼저 말해주는 것은 의외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다정한 습관 중 하나로 꼽힌다.




7. 하루의 '마무리' 함께 하기

마지막으로 롱런하는 커플들의 사소한 습관 중 하나는 마무리 인사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를 끝내는 순간을 함께하는 것.


하루의 끝을 함께 한다는 의미는 마치 그날 만나지 못했어도 "온종일 보고 싶었고 내일도 보고 싶을 거야"라는 뜻으로 들린다.


오늘 밤 자기 전 잊지 말고 "잘자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달달한 목소리로 연인에게 마무리 인사를 건네보도록 하자. 


반응형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