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명언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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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명언 5가지>




1. “가능한 한 언제든 친절해라. 그것은 항상 가능하다.” – 달라이 라마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져 누군가에게 화풀이 한 적이 몇 번이나 있는가? 이런 행동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남에게 화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항상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자.

연인과 헤어졌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기회를 찾아보자. 그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인간은 타인이 자신에게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반응한다. 즉, 우리가 타인에게 친절하다면 이들도 우리를 더 도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2.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면, 당신도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것이다.” – 지그 지글러


대부분의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자신의 목표만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우리가 타인을 도우면, 우리도 도움을 얻게 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여겨질 때는, 잠시 멈춰서 우리가 타인을 돕고 있는지, 어떻게 돕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아마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려고만 하고 그것이 오히려 반대의 효과를 내기 때문일 수도 있다.

타인을 돕는 것은 가끔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나, 우리가 무엇을 도울 수 있는지를 묻는 것만큼 간단한 것이기도 하다.


집세도 내지 못할 만큼의 어려운 재정 상황은, 한 친구가 기꺼이 돈을 지급할 의향이 있고, 도움을 준다면 해결될 수도 있다.

가끔은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 보자. 오늘 우리가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 사람은 아주 고마워하고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자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을 돕는 행동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모든 사람이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3. “실패는 사건을 가리키는 말이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지그 지글러


일에 차질이 생겨서 삶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자신을 “실패자”라고 부르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만둬라.

실패는 상처를 남기며 아무도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실패 또한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현실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실패가 우리 자신을 정의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오늘 실패했다면, 멈춰서서 우리의 결정과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분석하라. 그 다음에는 이를 통해 교훈을 얻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를 알고 다시 시도하라.




4. “모든 사람은 두 가지 고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절제의 고통 혹은 후회의 고통 중에서 말이다.” – 짐 론


왜 삶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느낄까? 노력은 너무 많이 하는데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짐 론은 이 점에 관해서 이야기하며, 우리가 힘에 부칠 때까지 원하는 것을 위해 노력하거나, 혹은 노력하지 않고 안전지대에 머물러 있다가 나중에 그 결과로 힘들어하는 것 둘 중 하나를 하게 된다고 말한다.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그 일이, 우리가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암시를 줄 수도 있다.

며칠간 시간을 갖고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자. 지금 위치까지 오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지금 이곳이 우리가 원하던 그곳인가? 노력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는가? 변화를 주고 싶은가?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에게 고통을 줄 것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결정에는 어떤 형태로든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목표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5. “다른 사람을 구할 수는 없다. 단지 사랑할 수 있을 뿐이다.” – 아나이스 닌


다른 사람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느라 정작 우리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낀 적이 몇 번이나 있는가? 이런 일이 우리 모두에게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며, 어떤 이에게는 종종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것을 그냥 보고 있지 못하는 사람이고, 사랑이 너무 넘쳐 그들의 문제가 우리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여기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이타심이 우리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든다는 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우리가 다른 사람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더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절대로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여기거나, 그들이 바뀌길 기대하면 안 된다. 그들은 우리가 바란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원할 때 바뀔 것이다.

도움을 주고 싶다면, 그들의 곁을 지키며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되, 통제하려고 하지 말라.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는 잠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존중과 사랑이 손상되었을 때는 약간 이기적으로 되는 편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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